근황


. 삼년 다니던 회사 명퇴?로 땔치우고 10여개월 놀았음 그동안 그동안 납부했던 고용보험 꼬박꼬박 타먹음


. 아는놈이 다니는 회사 같이 다니기로 함 근데.... 영 시원찮음(친구한테는 면접도 안보고 일하러 오라고 함)


. 그 아는놈 1년도 안돼서 땔치고 나만 혼자 오롯하게 다니고 있음


. 입사하고 3개월찬가... 일이 너무 빡셔서 땔친다고 팀장한테 면담 신청함


. 두시간에 걸친 회유와 협박과 애원으로 걍 눌러 앉음


. 삼실 6층에서 22층으로 이사가면서 보직 변경됨 무려 월급이 전달에 빡시게 했을때보다 30만원이 더 오름 장차 더 오를예정 난 에이스라고~


. 빌어먹을 감기가 안나음 멍멍님도 드시고 뻑하면 회사갔다가 조퇴했는데 무려 오늘은 코피까지 남


. 시우님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음  무려 2221일째임


. 지름신 배알한것들
핸드폰 : 시우님 동생이 쓰던 갤스1 군대간 핑계로 빼앗아왔음 (이...이건 산게 아니잖아)
갤탭 10.1 : 홀랑 반해서 쳐질러서 왠지 지금은 시우님께 뺏김
pc 2대 : 네.... 카드론 땡겨서 쳐질렀어요 두대 합치니 한달 월급보다 많음  앞으로 10개월 노예생활 시작임 ㅠㅠ
모니터 : 네네 조립 피씨만 두대사고 모니터 한개는 있던것, 한개는 질렀음 고작 23인치임;;
무선 키보드, 마우스 2세트: 키,마 1세트는 있었는데 같이 깔맞춤 그래서 두세트임
몇달만에 책들 : 채홍, 싫은 소설, 네가누구든 얼마나 외롭든, 상실의시대, 1984,1973년의 핀볼,태엽감는새 1권, 웃음 1,2권

기타 자잘한 것들은 더 안쓰겠음

산 책중에 채홍, 싫은 소설은 이미 다 읽었고 다른책 볼려니 직장 동료가 준 bl 보기 바빠서 일단 종이책은 좀 쉬고 있음

가는 p2p 사이트에 베르나르 소설 올라온것 보니 기도 안참...

사실 책은 돈주고 사야 되는게 맞음 그게 진리임




by musang | 2011/12/26 22:37 | ◈일상다반사◈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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